경주 돌아보기
안양라이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매직탑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6-8 · 최근이 앞).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바람의왕자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명라이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매직탑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더풀룰러까지 더하면 삼복승 2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