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투더와일드가 동녁빛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기모아런치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인투더와일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동녁빛이 들어오면서 복승 44.8배가 쌍승 15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윙플라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9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