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마불패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달항아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1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천포커스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스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달항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28.7배가 쌍승 8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커리클까지 더하면 삼복승 18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