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시티헌터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라온루사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루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온루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즈챔피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2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