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이키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골드마인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레임캣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골드마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1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레임캣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