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팍스코가 개선행진곡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업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팍스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개선행진곡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개선행진곡이 들어오면서 복승 38.2배가 쌍승 8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팅캠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