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보배가 미수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대보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쏘아라천왕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수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1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검령까지 더하면 삼복승 1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