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속불패가 금각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테파노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라클축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각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1.1배가 쌍승 60.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랑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6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