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샴로커가 삼봉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2.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삼봉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상대호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삼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2.1배가 쌍승 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상대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1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