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리트비체가 선록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대왕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헬로피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록이 들어오면서 복승 21.3배가 쌍승 8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왕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32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