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티젬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케이맨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코스모스킹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맨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케이맨이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3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코스모스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4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