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조국의등불이 굿대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금곡성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굿대시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굿대시가 들어오면서 복승 40.1배가 쌍승 5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곡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5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