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명강호가 정상천마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전승대세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굿타입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상천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4.2배가 쌍승 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명라이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