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엘리트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늘푸른코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늘푸른코코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늘푸른코코가 들어오면서 복승 10.3배가 쌍승 2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닝베베까지 더하면 삼복승 22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