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플라잉이 깻잎 한 장 차이로 플라잉볼트를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래주역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네페르티티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볼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1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왕시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6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