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담불패가 라이징퓨처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징퓨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라이징퓨처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1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드림슬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