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코타임이 모닝맘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위즈스파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모닝맘보가 들어오면서 복승 19.4배가 쌍승 40.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위즈스파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