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이거삭스와 로스트인드라마는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라이거삭스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2.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라이거삭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혜리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로스트인드라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6.3배가 쌍승 37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혜리온까지 더하면 삼복승 24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