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강천하가 와일드선더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언위너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와일드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23.2배가 쌍승 67.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화이어드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98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