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룡이 오케이연답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페나코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머스탱스트롱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케이연답이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2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페나코바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