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시티가 머리 하나 차이로 오피새미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8.0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장산시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리티보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피새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배가 쌍승 3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상비행까지 더하면 삼복승 6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