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번개비호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황금들판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스터마운틴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황금들판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카엔젤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황금들판이 들어오면서 복승 180.0배가 쌍승 39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람이분다까지 더하면 삼복승 1,59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