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상귀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조국의등불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10 · 최근이 앞).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울트라로켓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샤이닝트라이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조국의등불이 들어오면서 복승 73.5배가 쌍승 15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프라임골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35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