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플라잉이 선더라이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금소리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아르고플라잉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선더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6.9배가 쌍승 7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실버히어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3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