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케이가 좋아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6 · 최근이 앞). 단승 33.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혜성여왕은 12착이었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좋아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141.5배가 쌍승 44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당찬여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