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평촌라이언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나라오름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10-11 · 최근이 앞). 단승 7.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나라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33.7배가 쌍승 7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의행복까지 더하면 삼복승 5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