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엄지강호가 수안스타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로열파크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수안스타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엠제이핫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안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57.9배가 쌍승 9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삼정매그넘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