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컴백플로리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케이킹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줄었던 림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합작품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행운머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18.4배가 쌍승 3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림팜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