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일매직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슈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7-9 · 최근이 앞). 단승 24.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라온에이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뉴월드스타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슈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40.5배가 쌍승 11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