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명깃발이 금태풍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1.4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아르고플라잉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하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태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2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영롱까지 더하면 삼복승 37.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