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원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정상오름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명깃발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상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9.4배가 쌍승 1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쌩쌩돌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2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