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베스트드래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베스트드래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이트큐피드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스페이스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17.8배가 쌍승 2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빛울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22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