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샤프프린세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다이스킹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한강산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다이스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7.5배가 쌍승 2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페셜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