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리아정상이 프로마테우스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트리커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코리아정상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로마테우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로마테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5배가 쌍승 32.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겨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2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