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손오공이 쫓길 일 없이 조계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리더포스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조계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조계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35.0배가 쌍승 79.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스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53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