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여장군이 선마스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리치여장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듬직이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마스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5.6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큐피드레이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