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케이파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상비군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웰빙조이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에이스세븐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상비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10.5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이스세븐까지 더하면 삼복승 2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