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두만강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청수돌풍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윙플라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브레이브업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청수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2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윙플라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5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