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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아

참조아CHAMJOA
암 · 2013.05.10생화(火)연주 계사 · 월주 정사 · 일주 병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피코센트럴 – 렌드조교사 · 박병일
출주15
1착2
2착1
3착0
승률13%
복승률2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2입상력 4.3기세 4.8꾸준함 4스피드 7.8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자
한밤 물 위의 태양, 기다리고 터뜨리는 팔자

일주의 병자에서 태양 같은 기세가 겨울 밤의 물에 눌립니다. 하지만 월주·연주의 화가 겹쳐 속으로 타오르는 에너지가 누적되는 구조—폭발적인 순간을 노리되, 그 전까지는 인내심으로 때를 재야 하는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화려한 외출보다는 침착한 내공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병화의 밝은 기질이 자수 속에 잠겨 있어, 언뜻 조용해 보이지만 속은 계속 불타고 있는 상태입니다. 월주와 연주가 모두 뱀의 기운—초여름 아침의 햇불—을 담아, 기다렸다 터질 준비가 항상 서 있습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달리기보다는 기회를 노리는 작렬형입니다. 초반 차분함으로 상황을 읽다가, 결정적 순간에 정사 화롯불처럼 오래 지속되는 강렬함을 터뜨립니다. 겨울밤 물 위의 태양—제약 속에서도 번쩍이는 순간들이 이 말의 승리입니다. 인내심과 폭발력의 균형이 레이싱 스타일을 이룹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두텁고 나머지 오행이 텅 비어 있어, 한 가지 리듬에 빠지면 변화에 둔해질 수 있습니다. 물에 눌린 태양처럼, 기다림이 너무 길어지면 오히려 힘을 잃을 수도 있으니, 훈련 중 작은 자극들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진2세~을묘12세~갑인22세~계축32세~임자42세~지금 구간 을묘(1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8서울 12R1300m–3499(+47)8/8권석원88.1s62.0배
11/4서울 6R1300m–7452(-17)5/10김정준83.0s6.8배
9/23서울 6R1300m–10469(+18)9/12김정준82.8s67.9배
8/12서울 11R1300m–2451(+2)1/12김정준81.5s19.1배
7/23서울 5R1300m–10–5/10김정준81.1s33.2배
6/25서울 4R1300m–8449(+1)11/11김정준83.3s25.0배
5/28서울 7R1700m–3448(+7)7/11김정준114.1s9.0배
5/7서울 1R1000m–3441(+10)1/10김정준63.1s7.2배
4/9서울 1R1000m–4431(-53)2/10김정준62.0s63.1배
6/5서울 3R1300m–4–8/8임란86.3s77.9배
4/30서울 3R1300m–7484(+9)10/12유승완85.5s334.7배
3/26서울 4R1200m–4475(-2)12/14유승완79.7s12.7배
1/10서울 2R1200m–2477(-11)5/9유승완77.2s24.1배
12/5서울 2R1200m–12488(+6)10/14유승완77.5s169.8배
10/11서울 2R1200m–7482(+13)9/11이상혁79.2s67.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811
1200m400
10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52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