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이두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미스터정안을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해피스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븐라이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미스터정안이 들어오면서 복승 104.8배가 쌍승 19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피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1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