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성만리가 쫓길 일 없이 킹즈워리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롱웨이는 10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킹즈워리어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킹즈워리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90.0배가 쌍승 31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려라레오까지 더하면 삼복승 24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