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킹덤이 쫓길 일 없이 상비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미수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상비군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상비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8.6배가 쌍승 1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수재까지 더하면 삼복승 16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