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앨리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파이어윈드를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라온앨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파이어윈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4배가 쌍승 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심플룰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