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시티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머스탱스트롱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5-7 · 최근이 앞). 단승 1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팩트헤븐스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장산시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골드호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머스탱스트롱이 들어오면서 복승 48.6배가 쌍승 12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영의거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30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