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드림영천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드림영천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현무가 들어오면서 복승 7.4배가 쌍승 1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보석상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2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