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렌체가 뷰티풀아시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늘푸른천하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세렌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남산파티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뷰티풀아시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36.6배가 쌍승 11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낭만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1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