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천에이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로열에이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럭키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모란동백이 들어오면서 복승 15.0배가 쌍승 1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로열에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31.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