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흥바람이 천지보배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천지보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천지보배가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1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성불챔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