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손오공이 진격의티라노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심바더넥스트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손오공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진격의티라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184.7배가 쌍승 39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초원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636.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