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치마인이 천지보배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리치마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천지보배가 들어오면서 복승 9.3배가 쌍승 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더워리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33.8배입니다.